17.01.31

요즘 맛있는 것에 목말라있는 상태.
주변엔 아무것도 먹을 게 없고, 배달음식은 맨날 뻔하고, 큰맘 먹고 나가서 먹으려해도 애들이랑 같이 먹는 메뉴는 맛있는게 별로 없다.

그러다보니 요즘 다시 요리에 대한 욕구가 샘솟네 ㅋ
요리책 또 사모으나요. ㅎㅎㅎ



<치킨도리아>

닭가슴살과 집에 있는 각종 야채들을 깍둑 썰어 볶고
토마토소스를 넣어 같이 볶아준다.
버터와 밥을 함께 넣고 볶아준 뒤, 그릇에 넣고 피자치즈 깔아서 오븐 200도에서 15분.


<치킨파히타 & 토마토살사소스>

토마토 1개를 깍둑 썰어 볼에 담고
다진양파 2큰술, 레몬즙 1큰술, 올리브유 1큰술, 설탕 1큰술, 핫소스 2큰술, 소금 후추 약간 섞어서 쉐킷.(소스 양은 간 보며 조절)

피망과 양파는 길게 썰어서 소금 후추 넣고 센불에서 구워서 덜어둔다.
닭가슴살도 길게 썰어서 소금 후추 넣고 굽다가 굴소스 넣어 간 맞춘다.
토띠야를 전자렌지에 살짝 데워서 다같이 곁들여준다.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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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치킨도리아 & 치킨파히타  (2) 2017.02.05
  1. 멘사붕어 2017.02.05 14:02 신고

    꺄아아아아

    • this zin 2017.02.05 14:04 신고

      우리가 조금만 가까이 살았으면 놀러오라 그래서 이런거 막 해줄텐데.. 내가 이제 주부경력 8년차라 이런거 부담없이 쓱쓱 해줄 수 있는데... 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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