티스토리 컴백.

기존에 쓰던 블로그는 있으나, 카테고리가 너무 복잡해지고 싶지 않아서 새로 개설했다.

 

아는 사람들만 와서 보던지 말던지 마음대로 떠들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이다.

어차피 대외적인 이미지를 관리할 계정은 따로 있으니... ㅋ (실은 그것마저도 요즘 좀 버려져 있었지만..)

 

2016년 정리도, 2017년 계획도

이곳에서 적고 새롭게 시작하고 싶었는데

바쁘다는 이유로 컴퓨터 켤 여유조차 없었어서 이제서야 시작했다.

 

근데 어디에 뭐가 있는지 메뉴 관리도 쉽지 않네.

티스토리 오랜만에 오니까

적응이 쉽지않다.. 허허허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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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멘사붕어 2017.02.05 14:01 신고

    오랜만이어서가 아니라 티스토리가 문제 ㅋㅋ 흥

  2. 멘사붕어 2017.02.05 14:02 신고

    그래도 웰컴웰컴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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